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엄마에게 쓴 편지를 낭독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 “이제는 엄마가 좀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