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미드필더 모건 슈나이덜린이 '살아있는 레전드 공격수' 로 불리운 레니가 13년만에 친정팀 에버턴으로 복귀해 행복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슈나이덜린은 이어 에버턴에서 루니의 최고의 모습을 보길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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