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전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국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의 지원 시기를 고려해 달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 이에 문 대통령은 이는 유엔과 유니세프의 요청에 검토하게 된 것으로, 영유아와 임산부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다루어야 할 사안이라고 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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