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진구에 있는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정모씨(29)와 박모씨(29)가 방 안에 누워 숨져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네요 #@#:# 방 안에 있던 냄비속에는 불에 탄 착화탄 흔적이발견됐습니다. 또 '친구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을 적어놓은 박씨와 정씨가 유서가 함께 발견됐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