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보고서 채택이 14일에도 결국 무산됐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청문특위) 여야 간사는 이날 두 차례에 걸쳐 회동했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 본회의에 회부해 통과시킬 계획이었다.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가 오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다음 본회의가 그 나흘 뒤인 28일에야 열리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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