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민간인에게 나랏돈을 줘 가며 온라인 여론조작 활동을 벌이는 과정에서 내부 직원의 비리 정황까지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 외곽팀 활동을 허위 보고해 활동비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문서위조 행사 및 사기)로 전직 국정원 직원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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