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심리전단이 2011년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한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선정적인 합성사진을 올린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이같이 이미지 실추를 유도하기 위해 합성한 사진을 제작ㆍ유포하는 취지의 내부 문건 등을 발견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