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의원이 "서울 강서구 옛 공진초 터가 특수학교 부지로 낙점된 건 목동 주민들의 반대로 양천구 특수학교설립 계획이 무산됐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성태 의원은 2017년9월5일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토론회에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읍소에도 발언이후, 토론회장을 떠나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