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겸업 고교 최대어' 강백호(18,서울고)가 2차 지명 전체 1순위를 차지했고, 2017년 1차 지명 10명을 포함, 총110명의 새내기들이 프로 구단에 입단했습니다 #@#:# ‘2018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서울고 강백호는 주말리그 등 대회에서 타자로서는 타율 4할2푼2리, 2홈런, 3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128을 기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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