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전 대표의 자진 사퇴로 고심에 빠진 바른정당 김무성, 유승민 의원이 당 화합을 위해 입맞춤까지 불사했다고 합니다. #@#:# 김무성, 유승민 의원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술잔을 주고받으며 입을 맞추었으며, 당시 입맞춤이 사진으로 찍혀 인터넷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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