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을 받아 전날(6일) 오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해 푸틴 대통령과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이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차례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 기조연설을 통해 신(新) 북방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 구상은 한반도를 넘어 극동과 동북아, 유라시아까지 연계해 경제적 영토를 확장한다는 게 골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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