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가수 길(39·본명 길성준)씨에게 검찰이 징역 8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길씨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 모든 혐의를 인정한 길씨는 "제가 저지른 너무나 큰 죄이기 때문에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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