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운영한 이른바 '민간인 댓글 부대' 팀장으로 언론인과 대학교수까지 활동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검찰은 철저한 보안 교육까지 받은 이들이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지급 받으면서 체계적으로 사이버 여론 활동을 수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