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경부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하고 10여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오산의 버스 업체 경영진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 서울지방경찰청은 업체 대표 최 모 씨와 상무 등 경영진 7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공갈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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