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로 모시고 가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 하나 사실 아버님은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고 고집도 굉장히 세신 편으로 보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얼른 독립을 하시거나 결혼 후 분가하셔서 자주 보지 않는 수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