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징역 4년의 실형을 받은 가운데,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당이 모두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논평을 내놨습니다. #@#:#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번 선고는 사법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사필귀정', '인과응보' 판결"이라고 규정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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