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본부(본부장 성재호, 이하 새노조)와 KBS노동조합(위원장 이현진, 이하 KBS노조)은 각각 4일 0시, 7일 0시부터 노조원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다. #@#:# 쟁의행위를 '재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서 양대 노조는 지난해 11월 투표를 벌여 85.5%(투표인원 대비)의 찬성률로 총파업을 가결한 바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