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는 지난 22일 종영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연출 김병수)에서 신동만(정동환) 회장의 손녀 신자야 역을 맡았습니다 #@#:# 그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약 반년 가까이 진행된 촬영기간을 떠올리며 "전체적으로 좋은 환경에서 찍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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