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31)이 2017년8월25일 공익요원 소집해제 한 가운데, 박유천의 팔에 새겨진 ‘여자얼굴 문신'으로, "공익요원이 문신을 새겨도 되냐"는 구설에 올랐습니다 #@#:# 소집해제를 받은 박유천이 2016년 복무기간중 여러명의 여성과 성폭행 사건에 휘말린후 팔뚝에 황하나 얼굴로 추정되는 '여자얼굴 문신'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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