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주먹밥 프랜차이즈 봉구스 밥버거의 오세린 대표가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 24일 봉구스밥버거 공식 페이스북을 보면 “뭐라 변명의 여지가 없다. 여러분께 실망과 분노를 안겨드리고 기대를 배신했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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