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 STAR '스타뉴스'에는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항소심 재판 중인 한서희가 최근 취재진과 만나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 한서희는 "처음에 (대마초를) 권유한 건 그쪽이었다"면서 "나는 단 한 번도 강제로 권유한 적이 없고, 전자 담배도 내 소유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