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민 전 오리온 사장이 담철곤 오리온 회장 부부를 상대로 2백억 원의 약정금을 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 조 전 사장은 앞서 담 회장 부부가 자신에게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기면서, 부부가 보유한 오리온 주식의 주가 상승분 10%를 주기로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