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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근데 시간은 계속 가는데 그동안 안했던거 하려고 하는데 압박감 및 부담감이 있고 지금부터 꾸며도 늦은거 같아요. 내년이면 27인데...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고 나이는 먹어가는데...꾸미는 거에 두려움이 생기네요. 여자 나이 먹으면 퇴물이라 잖아요. 크리스마스 케잌 이라고도 하고

조회수 2 | 2017.08.16 | 문서번호: 22565251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16

지금은 27세가 늙은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여자의 결혼적령기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대한민국 미혼 여성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 결혼 적령기는 \"28~29세\"가 1위로 (29.7%)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30~31세 (27.1%), 32~33세 (18.6%) 순으로 조사됐답니다. 이제 늦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하시지요? 지금부터 꾸미시면 됩니다 27세는 퇴물이라 보기에 어려운 나이입니다 압박감과 두담감을 버리시고 일단 쉬운 것부터 시작하세요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자꾸 꾸미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주변의 반응을 보면서 즐거움도 생겨납니다 일단 미용실로 가셔서 가장 쉬운 헤어부터 바꿔 보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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