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는 한쪽 팔에 갑작스러운 마비가 오며 의사의 길을 고민하기도 했다고. 당시 아내 자우림의 노래가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 안좋았던 응어리 같은 게 노래를 들으면서 탁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독보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