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 아동과 불우 청소년 후원금 명목으로 모인 기부금을 착복한 일당이 체포됐습니다 #@#:# 미래 꿈나무를 키울 수 있다’는 허위 사실로 4만9000여명을 속여 후원금 명목으로 약 128억원을 받아 횡령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