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8월10일 법원은 고교 동창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형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재판부는 김형준 전 부장검사에게 벌금 1천500만원 및 추징금 998만원을 선고했고, 중, 고교 동창이자 '스폰서' 김모(47)씨는 벌금 1천만원을 받고 풀려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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