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奈良)현 나라시에 위치한 법당 도다이지(東大寺)의 국보 법화당(三月堂)에서 한국인 이름으로 추정되는 '임채현'이란 낙서가 발견되어 수사키로 했는데요. #@#:# 낙서는 이날 도다이지 직원이 발견, 오후 5시 50분쯤 경찰에 신고해 cctv 영상을 분석 중인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