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병들에게 집안일뿐 아니라 전자발찌를 채워 감시하는등 갑질 행패를 부린 박찬주 대장 부인이 2017년8월7일 오전10시 국방부 청사 내 검찰단에 출석했습니다 #@#:#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찬주 대장 부인은 “아들같은 마음으로 대했는데 상처가 됐다면 그형제나 부모님께 죄송하고 제가 잘못했다”고 사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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