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의 뜬금 금반지 드립이 멤버들의 배꼽을 잡았다고합니다. #@#:# 민용은 "한 100달러 나올줄 알았다"고 하자, 정수는 "뭐니해도 골드가 대세다"면서 "누구 주려다가 잘 안됐다"며 웃픈 에피소드까지덧붙여배꼽을잡았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