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별검사팀과 삼성 측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도우려 했는지 여부를 놓고 맞붙었다. #@#:# 3일 이 부회장 등에 대한 피고신 신문을 마무리하고, 그동안 특검 측과 삼성 측이 치열하게 다투는 쟁점을 모은 '공방기일'을 진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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