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해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이장한 종근당 회장(65)이 경찰에서 16시간30분에 걸친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합니다. #@#:# 이날 새벽 2시30분쯤 서울지방경찰청사를 나선 이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성실히 조사를 잘 마쳤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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