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군자 할머니의 빈소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밝은 표정으로 촬영한 기념사진이 25일 SNS 등에서 논란이 되었던바 잇는데요 #@#:# 이에 대해 손혜원 의원은 "무슨 말을 해도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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