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은 2년 가까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호동의 휴대전화번호를 몰라 명절 인사도 하지 못했음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민경훈은 강호동과의 어색한 사이를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민경훈은 "연락처를 아직도 몰라요"라며 강호동과 사석에서 전혀 교류가 없음을 밝힘과 동시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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