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은 "옆 동네 철딱서니 없고에서 전학 왔다"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재연했다. 드라마, 영화 등의 홍보 없이 순수하게 출연한 이종혁은 “굳이 홍보 #@#:# 형님학교 후에는 깝죽거리 이장선거가 시작됐다. 김종국과 이종혁은 후보로 나와 각종 공약을 내세웠다. 먼저 김종국은 "제가 이장이 된다면 NO 뚱땡이 N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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