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1부 김희중 부장판사는 내연녀의 다섯 살 아들을 상습 폭행해 골절상을 입히고, 한쪽 눈을 잃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꾸짖는 재판부에 대해서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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