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캔들의 핵심으로 지목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쿠슈너 선임고문이 2017년7월24일 청문회장에서 "러시아와 공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청문회에서 트럼프 사위 쿠슈너는 2016년4월, 11월 세르게이 키슬랴크 당시 주미 러시아 대사와 2차례 통화했다는 보도에 전혀 기억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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