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재계의 첫 회동을 앞두고 중견기업 오뚜기가 특별 초청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 식품기업 오뚜기는 직원 3천여 명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이 1%에 불과합니다.경영권 승계도 주식 상속을 통해 상속세 1,500억 원을 내기로 하였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