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씨와 배우 김성령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와 인권센터 건립에 써달라며 5천만 원과 천만 원을 각각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기부했습니다. #@#:# 나눔의 집은 후원금 통장 정리를 하다가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며 할머니들이 반드시 인권을 회복해 올바른 역사 교훈으로 남기겠다고 다짐하셨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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