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체류 중인 충북도의원 김학철 의원은 지난 19일, 국민을 들쥐의 종류인 레밍에 비유하며 "꼭 설치류 같다"고 하대했습니다. #@#:# 폭우에 잠겨 수해를 입은 충북도민들에게서 원성이 잇따르자 이 같은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