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은 20일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제작발표회에서 "불나방 같이 사건에 뛰어드는, 피가 뜨거운 사진기자 오유경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습니다. #@#:# 전혜빈은 "워킹맘이다. 처음으로 하이힐을 벗고 운동화를 신고 이 역할에 뛰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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