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가 허위공시로 주가 하락을 유도해 부정거래를 한 혐의로 중국원양자원의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 장화리 씨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 장씨는 지난해 특수관계인 A사가 낮은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도록 해 더 많은 우호지분을 확보하려고 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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