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7월 19일 방송에서는 엑소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시우민은 앨범 준비중 고민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 시우민은 본인이 맏형이라며, 체력이 고민이 있었다고 하며 해가 지날수록 체력으로 멤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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