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씨가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어머니 최순실씨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언을 하자 최씨가 매우 화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최씨는 "딸과 인연을 끊어버리겠다"며 "굳이 증언하겠다면 내가 먼저 하고 난 다음 나중에 하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며 격노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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