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등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이끌어온 주연 배우들이 뭉클한 종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 한편 '쌈 마이웨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3.8%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고, 후속으로는 '학교 2017'이 오는 17일 처음 방송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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