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씨는 오전 2시 7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국숫집에서 친구와 다투는 것을 말리는 경찰관 A(50)경사와 친구 B(25)씨에게 뜨거운 육수를 끼얹어 화제인데요 #@#:# A경사는 고씨가 육수를 뿌리자 B씨를 보호하려고 가려주다 얼굴·팔·허벅지 등에 1∼2도가량의 화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