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레닌-스탈린으로 이어지는 공산주의 이론과 모택동의 이론들을 보면 공산주의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필연적으로 \'독재\'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최종 목적을 위해 독재를 정당화하게 돼 버린 것입니다. 즉, 이론 자체가 독재를 옹호하게 돼 버리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며, 여기서 나쁘다는 것은 선악의 문제라기보단 이론적 실패라고 봐야 합니다. 아직까지 공산주의는 이상주의적 이론이고, 철학이고, 세계관일 뿐인데 현재까지 공산주의 이론대로 혁명한 국가도 없고 공산주의 이론대로 공산주의 사회를 운영한 국가도 없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