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회동을 가졌지만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문제와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입장차를 재확인했다. #@#:#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날 예정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등에 야당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