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소속사를 통해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6in 서울’에서 이태원 프리덤 안무를 가르치던 와중에 나온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 "해당 단어가 공석에서는 물론 사석에서도 근절해야 할 시대가 만든 ‘차별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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