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키디비(김보미)의 이름을 거론하며 성적인 가사를 써 물의를 일으켰고 결국 당사자에게 고소당했다. 죄목은 ‘성폭력 범죄’다. #@#:# 키디비는 지난 6월 25일 블랙넛을 상대로 대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형사 2과에서 담당 검사도 배정받았다. 문제가 된 것은 성적 수치심을 준 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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