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은 지난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잘라야겠는데 어떻게 자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포시 미소 짓는 박지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거뭇거뭇 한 수염과 남자다운 외모가 인상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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